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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미국회사 첫출근 이야기 ~ 1주일 생존하다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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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시간이 나서 적어봅니다 

엄청 떨렸던 하루였고 긴장을 계속해서 그런지 

시간이 빨리갔습니다

 

수많은 시스템에 접속했고 

문서에도 접근할수 있었습니다

다들 영어를 잘하네요...

 

여기서 오래 일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살아남고 싶네요...

 

점심시간도 anytime 원하는 시간에 먹는게

인상적이 였습니다

 

퇴근시간도 마찬가지로

8시간만 채우면 되는것같네요

 

일찍오면 일찍가고 

미국회사 첫번째 출근 소감을 정리해보자면

 

나도 영어잘했으면 좀더 편하게 내가 하고싶은

꿈을 빨리 이뤘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교육도 시켜주고

이번회사에서 엄청난 성장을 할것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준회사에게 감사한 마음이고

동료들에게 피해가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려고합니다

 

매일 많은것들을 보고 배우고있습니다

영어라 힘드네요..

이제 일주일 생존했습니다...

이제 한달 회사에서 버텨보려고합니다...

 

얼바인에서 일하는 레벨 1 네트워크 엔지니어....

계속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p.s 준영씨 시스코 가시면

저도 좀 ...

Edited by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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